신형 닌텐도DSi LL, 21일 오늘 발매
닌텐도의 인기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DS'의 신형, '닌텐도DSi LL'이 오늘(21일) 발매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에 개점한, 가전제품 전문점 '빅 카메라' 이케부쿠로점에는 개점 전부터 약 60명에 달하는 손님들이 DSi LL을 사기 위해서 줄을 섰다고 하네요.
줄은 아침 일찍, 오전 6시부터 생기기 시작해서 오전 9시에 갑자기 늘어났다고 하네요.
"11월 1일 발매된 PSP의 신형, 'PSP go'보다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또한 본인이 구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용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아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추어 앞으로 판매양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빅 카메라 측의 발언)
상기 내용 및 사진은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의 원문에서 추린 것입니다. 원문보기 click
닌텐도 DS 시리즈는 전부 통틀어 일본 내에서만 2800만대가 팔렸다고 추산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매된 신형, DSi LL은 화면 크기를 키우고, 액정을 선명하게 하였으며 또한 인기 게임인 '뇌 단련'시리즈 3개를 본체 안에 포함 시켰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DSi 처럼 카메라도 달려 있고 및 웹 서핑 또한 가능합니다)
그 만큼 크기도 기존의 DS lite 나 DSi 보다 커졌는데요. 이 때문에 찬반 양론이 거세기도 했는데, 일단 첫 날 판매 추세를 보면 시작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고의 휴대용 게임기 자리를 노리고 들어오는 애플의 아이폰에 대항해, 앞으로 닌텐도가 어떠한 방어 전략으로 왕좌를 지켜 나갈지 개인적으로 흥미진진 합니다


대박.. 미친 얼리어댑터들
답글삭제님 블로그 잘보고있는데 요즘은 안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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